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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詩의 도시' 선포 문학축제

[연합뉴스 2008-04-19]

경남 마산시는 현대시 100주년을 기념해 '시(詩)의 도시'로 선포하고 다양한 문학축제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시와 마산문인협회는 내달 1일부터 23일까지 '현대시 100주년 기념 詩의 도시 선포 문학축제'를 열기로 하고 내달 3일 오후 2시 '시의 거리'가 있는 산호공원에서'시의 도시 선포식'을 갖는다.

산호공원 시의 거리에는 이원수, 이은상, 김수돈, 김용호, 박래호, 정진업, 권환, 천상병, 이광석, 이일래, 김태홍 시인 등 11명이 쓴 주옥같은 시가 빗돌에 새겨져 있다.

문학축제로는 현대시 100편 시화전을 비롯해 마산 청소년 문예작품 현상공모전 및 시상식, 합포의 얼 전국 백일장, 시낭송회 및 문학강연회, 축하음악회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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