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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연극제 내달 1일 개막

  [연합뉴스-2009-4-23]


  부산국제연극제 내달 1일 개막

  올해 부산국제연극제가 다음 달 1일부터 10일까지 열린다. 23일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부산국제연극제는 ‘신체극과 마임’을 주제로 국적과 언어의 경계를 넘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9개국의 24개 작품이 초청돼 공연을 갖는다.
개막작으로는 자유를 향한 죄수들의 좌충우돌 탈옥기를 다룬 ‘브레이크 아웃’(한국)이, 폐막작으로는 프랑스의 ‘잊을 수 없는 기억’이 각각 선정됐다. 초청작들은 부산문화회관과 금정문화회관, 부산시민회관, 경성대 콘서트홀 등 시내 14개 극장에서 공연된다.
  올해 연극제에서는 연극의 대중화를 위해 일반시민들이 직접 만든 연극을 무대에서 선보일 수 있는 ‘10분 연극제’와 ‘관객과의 대화’ 등의 부대행사들이 열린다. 또 ‘세계 신체극과 마임’에 관한 워크숍과 학술발표회도 마련된다.
조직위는 늦게 퇴근하는 직장인들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심야공연을 신설했다. 8일 오후 9시30분 경성대 예노소극장에서 ‘오피스’가 공연된다. 조직위는 반응이 좋을 경우 내년부터 이를 확대할 방침이다.
  한편 올해 연극제에서는 세계공연예술축제 위원장 협의체 구성을 위한 회의가 열린다. 각국 공연예술축제의 상호 교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아시아권 작품의 해외진출 교두보를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한국과 이스라엘, 폴란드, 미국,독일,일본,중국, 스페인 등 11개국의 관계자가 참석한다.
  자세한 공연일정 등은 홈페이지(www.bipaf.org)를 참고하거나 조직위(☎051-802-8003)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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