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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주 연극전> 관람 안내

한결아트홀 기획공연 <이윤주 연극전> 4/5(화)~6/2(일)
꽃피는 봄을 맞아, 한결아트홀은 극단 가마골과 함께 『이윤주 연극전』을 기획했습니다.

구)가마골소극장을 대표하는 배우이자 연출가인 이윤주의 대표적인 흥행작 다섯 편으로 구성하여 두 달에 걸쳐 다양한 공연을 선보입니다. 2016년을 시작으로, 매년 열리게 될 『이윤주 연극전』.

올해는 극단가마골, 연희단거리패, 끼리프로젝트가 함께 합니다.




<이윤주 연극전> 2016.4.5. ~ 6.2.
평일 저녁 8시, 주말 오후 4시

일반 3만원 ㅣ 대학생 2만5천원ㅣ 중고생 2만원ㅣ 초등학생 1만5천원
(*3/30일까지 조기예매시 40%할인)
공연문의 : 1588-9155 / 051-868-5955 한결아트홀 (지하철 3호선 거제역 2번출구)


이윤주 연극전_1탄 <로미오를 사랑한 줄리엣의 하녀>
4월 5일~17일(월요일 공연 없음) ㅣ 평일 저녁 8시, 주말 오후 4시

시놉시스: 400년 전 <로미오와 줄리엣>의 비극이 지난 후, 화해하지 않은 캐퓰릿 가와 몬테규 가는 앙숙의 관계로 대를 이어오다 2016년 뉴욕의 대기업으로 다시 만나게 된다. 로미오와 줄리엣의 정략결혼을 위해 열린 캐퓰릿가의 파티에서 줄리엣은 사랑 없는 결혼을 피하기 위해 하녀 주리를 줄리엣으로 변장시켜 파티의 주인공을 등장시킨다. 파티에 참석한 로미오는 하녀 주리와 사랑에 빠지게 되고 주유 회사 아들 하킴과 연애 중인 줄리엣은 가짜 약을 먹고 영안실로 옮겨지는데….

이윤주 연극전_2탄 <울고있는 저 여자>
4월 21일~30일(월요일 공연 없음) ㅣ 평일 저녁 8시, 주말 오후 4시

시놉시스: 밤 11시 45분 한 여자가 지하철 플랫폼에서 울고 있다. 오늘도 이 전날, 이 전날, 이 전전날에도 쭈욱 입사원서를 내며 열심히 살아가는 남자는, 우는 여자 곁을 떠나지 못한다. 왜 여자가 울고 있는지 궁금해서. 이 늦은 시간 한산한 지하철 플랫폼에서 여자는 왜 울고 있는 걸까? 남자는 떠나지 못하고 여자 주위를 서성거리기도 하고, 말을 걸기도 하고, 달래보기도 하지만 여자는 사연을 말해주지 않는다.

이윤주 연극전_3탄 <안데르센>
5월 5일~15일(월요일 공연 없음) ㅣ 평일 저녁 8시, 주말 오후 4시

작품소개: 어른과 아이가 함께 보는 고품격 가족극!
본 작품은 동물 마임, 그림자놀이, 종이인형, 꼭두마임 등 다양한 형식을 펼쳐 보이며 안데르센이 꿈꾸었던 세상을 아름답고 환상적으로 그려낸다. 안데르센은 동화작가로서 불멸의 명성을 얻긴 했지만, 동화는 그의 수많은 작품 중 일부분에 불과했다. 다양한 장르, 특히 극작가로서 성공하길 원했지만 평생 뜻을 이루지 못한 안데르센의 불행한 삶은 그의 놀라운 상상력으로 아름다운 동화가 되어 현대인들에게 위로와 치유의 시간을 선사한다.

이윤주 연극전_4탄 <서툰 사람들>
5월 19일~29일(월요일 공연 없음) ㅣ 평일 저녁 8시, 주말 오후 4시

시놉시스: 독신자 아파트에 외롭게 사는 여자 유화이의 아파트에 초보도둑 장덕배가 들어온다. 열려있는 문, 훔쳐갈 물건 없는 살림, 도둑의 존재를 계속 잊어버리는 주인, 모든 게 서툴다. 여기에 질세라 초보도둑 장덕배는 너무 소심하고 인정이 많다. 숨겨진 비상금 위치를 알려주는 주인, 훔친 돈을 몰래 지갑에 넣고 가는 도둑. 그들은 서로의 신분과 상황도 잊은 채 마음의 문을 열어나가는데...

이윤주 연극전_5탄 <방바닥 긁는 남자>
6월 2일~12일(월요일 공연 없음) ㅣ 평일 저녁 8시, 주말 오후 4시

시놉시스: 어떡하면 쉬지 않고 잘 수 있을까? 무슨 수를 써야 상대방의 먹을 것을 뺏어먹을 수 있을까? 따위의 짐승이 할 법한 고민뿐인 4명의 사내들. 예의와 도덕성을 벗어던진 이들은 당장 부끄러울 것도 없고 그렇다고 반성할 것도 없고 삶에 대한 불만도, 기대도 없다. 이들은 열아홉 시간을 쉬지 않고 잘 수 있는 능력을 가졌으며 신문지를 찢어 세수하는 법을 터득했고, 팬티를 입고 있는지 벗고 있는지가 중요한 관심사이고 핸드폰이 범람하는 시대에 편지를 부쳐 자장면을 주문하며 가장 나이 많은 사내는 힘의 논리에 따라 뒤바뀌는 방의 지도자에게 껌을 권한다. 제일 머리가 큰 사람이 모든 권력을 쥔 지도자가 된다. 평생 옷을 갈아입지 않고 살 수 있는 방법에 관해 몰두하며 결국은 “방바닥에 침 뱉는 게 살인보다 나쁜 거냐?”고 일갈하며 허구의 존재인 ‘누룽지형 인간’의 이야기에 압도될 뿐이다. 도대체 정상적인 삶의 기준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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